[몸의 색깔 둘로 나누어진 염소 "남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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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몸의  #색깔  #둘로

[ (대전=연합뉴스) 충남 금산군 남일면 시골 마을에 몸 절반의 색깔이 둘로 나누어진 염소가 태어나 화제다. 이 염소의 이름은 몸의 색깔이 둘로 나뉘어져 이를 힌트로 "남북이"란 이름으로 지었다. "남북이" 주인 김문형(73)씨는 다른 지방에서 염소를 사가지고 와 길러서 낳은 염소가 “남북이”가 되었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