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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상봉 가슴에 묻은 아들.. "왜 죽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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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화상상봉  #가슴에  #묻은

[ (서울=연합뉴스) 함보현 기자 = "왜 죽어..왜 죽어..내가 오래 살아서.." 정승분(95) 할머니는 28일 화상상봉을 앞두고 먼저 간 아들을 애타게 찾았다. 북녘 며느리 김정심(72)씨와 손자 영철(47), 손녀 영애(44)씨에 의하면 6.25전쟁 당시 헤어진 후 소식을 알 수 없었던 아들 김규천씨는 1998년 위암으로 눈을 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