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상봉 北오빠 "이제 내가 부모님 제사 지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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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함보현 기자 = "동생들아, 아버지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는지 알았으니 이제 내가 제사를 지내마." 북녘 오빠 정원영(75)씨는 27일 화상상봉을 통해 남녘의 네 여동생 천영(69).순영(66).석영(64).서영(61)씨와 매제 오만근(71)씨로부터 부모님 제일을 확인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아들 은선(41),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