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가는 고려인 카자흐 최대 국립병원장 리 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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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앞서가는  #고려인  #카자흐

[ (알마티=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고려인 후세도 선배의 뒤를 이어 고려인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할 것으로 자신합니다." 카자흐스탄 최대 국립병원인 제1호 알마티시 종합병원의 사령탑인, 고려인 3세 리 이반(47) 원장은 15일 알마티 칼카만 구역에 자리한 병원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고려인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