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뉴욕 드라마 촬영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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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드라마 목련꽃 아래서 주연 뉴욕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젊은이들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이완(23)이 한일 합작 드라마 목련꽃 아래서의 주인공을 맡아 이달 말 미국 뉴욕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상대역은 일본의 아이돌 스타 스즈키 아미(25)로, 일본에서 1998년 데뷔해 TBS 일본레코드대상 신인상과 금상 등을 수상한 가수 출신 연기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