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쪽난 ‘운보의 집’ 정상화 시켜라”]
0 담기
1,23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두쪽난  #‘운보의  #집’

[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운보 김기창 화백의 혼이 서린 충북 청원의 `운보의 집 운영권자가 둘로 갈리면서 파행 운영이 지속되자 충북 예술계가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충북지역 예술계 대표들로 구성된 `운보의 집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13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화의 거장인 운보의 혼과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운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