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 13년만에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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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63)의 이름 앞에는 데임(Dame)이라는 칭호가 따라다닌다. 남성의 기사(Knight)에 해당하는 작위로, 1982년 영국 왕실로부터 부여받은 것. 1981년 영국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찰스 황태자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식에서 헨델의 빛나는 세람핌(천사)을 불러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