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미칠 만큼 고민해 만들어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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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황보라  #quot미칠  #만큼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서 엉뚱한 딸 용선 역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 황보라(24)를 말할 때 왕뚜껑 CF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드라마 몇 편에 출연한 것보다 훨씬 더 강한 인상을 준 CF이며, 황보라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능청스럽게 컵라면을 치마로 깔고 앉은 그의 모습과 표정을 본 사람이라면 짧지만 기막힌 그의 연기에 혀를 내두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