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병장 아버지 "눈앞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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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오전 사고현장 출발 예정 국방부 "장례는 육군장으로 국립묘지 안장"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27일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앞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숨진 윤장호(27) 병장의 아버지 윤희석(65)씨는 아들의 비보를 접한 뒤 "유일한 희망이었던 아들이 이렇게 됐다니 눈 앞이 캄캄하다"며 비통한 심경을 감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