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되살아난 서정주의 시.국화.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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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담벼락에  #되살아난  #서정주의

[ 전북 고창 돋음별마을에 1km 벽화 (고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시골마을 담벼락과 지붕이 온통 미당(未堂)의 시 국화 옆에서와 그 속 주인공인 수천 송이 들국화, 누님의 얼굴로 덮혀 있다. 미당 서정주(1915-2000) 시인이 잠든 질마재 아래 전북 고창군 부안면 돋음별 마을 (옛 안현마을)에는 길이 1km에 이르는 거대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