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류열풍 위험수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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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멕시코  #한류열풍  #위험수위?

[ 공식 팬클럽 13개, 외교부 과장까지 5천명 회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김영섭 특파원 = 다 줄거야, 장동건 오빠 배용준 오빠 사랑해 멕시코 한류(韓流) 열풍이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2일 재멕시코시티 한인회(회장 김영휘)에 따르면 장동건, 안재욱 등 한국 유명 연예인을 우상으로 받들며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