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골고다 넘는 심정으로 책임 다하겠다”]
0 담기
2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장영달  #“골고다  #넘는

[ (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가 “대통령이 탈당하더라도 국민에게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에게는 기득권이나 프리미엄은 사라지고 남아있는 책임과 의무는 더 무거운 것 같다"며 "권한은 없고 책임과 의무만 남았어도 골고다 산을 넘는 심정으로 국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