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껍질을.. 환경미화원 세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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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환경미화원 시인 김두기(45)씨가 시집 `새벽에 껍질을 위로한다를 펴냈다. 부산 남구청 청소행정과 소속이면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씨는 첫 시집 `시인이 된 청소부와 `풀씨를 발간한 데 이어 최근 세 번째 시집을 선보였다. 이번 시집에 실린 `껍질을 위로한다, `매립장 가는 길, `미화원 등의 작품은 거리청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