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껍질을.. 환경미화원 세번째 시집]
premium
0 담기
762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새벽에 #껍질을 #환경미화원

[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환경미화원 시인 김두기(45)씨가 시집 `새벽에 껍질을 위로한다를 펴냈다. 부산 남구청 청소행정과 소속이면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씨는 첫 시집 `시인이 된 청소부와 `풀씨를 발간한 데 이어 최근 세 번째 시집을 선보였다. 이번 시집에 실린 `껍질을 위로한다, `매립장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