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시간 노래부르기 12분 모자라 실패]
1 담기
82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60시간  #노래부르기  #12분

[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59시간 48분. 오직 남편을 살려야겠다는 일념으로 마이크를 간신히 잡고 노래를 부르던 김석옥(52.여)씨는 바닥에 털썩 주저 앉으며 "너무 아프다. 이젠 자야죠. (그러나) 계속 도전하고 싶어요"라고 쉰 목소리로 겨우겨우 말했다. 이달 1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의 한 노래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