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박주영-염기훈 투톱, 첫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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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본선 1차전도 선발 출격할 듯 (노이슈트프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축구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박주영(AS모나코)과 `왼발 달인 염기훈(수원)이 그리스를 가상한 모의고사인 벨라루스와 평가전에 쌍두마차로 나설 전망이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대비해 오스트리아 노이슈트프트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표팀은 벨라루스와 평가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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