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랑카위 "입에 단내가 나도록 페달을 밟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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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탐방말레이시아=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기분대로 하지 말고 힘 배분을 잘 해야지. 중간에 보급물도 자꾸 먹어주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로일주사이클 투르 드 랑카위 제9구간 경기가 열린 10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세탐방까지 173.1km의 도로 구간. 정태윤 서울시청 사이클 감독은 차를 운전하면서 무전기를 들고 선수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