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성시백 “포기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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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앵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인 성시백 선수. 고군분투하며 메달을 준비했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셨던 성시백 선수 남은 경기에서 남다른 각오를 보이며 메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삼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이자 빙판위에 테리우스 성시백 선수. 성시백 선수가 트랙 위를 달리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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