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김연아, 또 조추첨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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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인 최초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로 변신을 눈앞에 둔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프리스케이팅 조추첨에서 마지막 순서를 피하는 행운을 잡았다. 김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 기자회견장에서 치러진 프리스케이팅(26일 오전 10시 시작) 조추첨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 자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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