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자오픈골프 김소희 "캐디가 아빠만큼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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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잔소리하는 것도 아빠랑 닮았어요" `효녀골퍼 김소희(24.빈폴골프)가 2일 호주 시드니의 로열시드니골프장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 겸 아시아여자골프투어 MFS호주여자오픈 둘째 날 캐디와 노란 티셔츠에 하얀색 바지로 `커플 룩을 하고 등장, 주위의 시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