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편지 속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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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추억의  #편지  #속으로

[ 산울림 소극장서 작가들이 읽어주는 편지낭송회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지금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아직도 나는 당신의 바닷가를 맴돌고 있습니다. 푸른 모래일까, 푸른 뱀일까. 지난해 시월 첫 편지 끝에 당신은 청사포에 살고 있다고 했지요." 29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산울림 소극장. 작가 자신이 직접 쓴 편지를 들고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