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2011년 후 대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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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11년 아시안컵 우승이 대표팀 선수로서 마지막 목표다"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나면 대표팀 유니폼을 벗겠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15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 4강도 이뤄본 상황에서 아시안컵 우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