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 허정무 "근호-주영 투톱이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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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근호(이와타)-박주영(AS모나코) 투톱 조합이 최상이다"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한 허정무(54)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근호-박주영 투톱 스트라이커 조합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허정무 감독은 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 더 좋은 조합이 나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