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21년 한국생활 접는 오버비 암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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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사람들  #21년  #한국생활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오랫동안 저의 고향 같았던 나라를 떠나게 되어 섭섭합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태미 오버비(51) 대표는 8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대해 제한적 지식을 가졌던 나이 어린 미국 여성으로 한국에 처음 왔다가, 이제 한국의 지역,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