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여행가는 기분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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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저도 그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양복 입고 단화 신고 4천m를 올라가 본 사람을 저밖에 없을 겁니다." 배우 최민식이 2005년 주먹이 운다와 친절한 금자씨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