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04살의 한어병음 창시자 周有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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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인터뷰  #104살의  #한어병음

"학자는 세계사 진보에 책임을 져야" "술.담배 끊고 화내지 말아야 장수" (베이징=연합뉴스) 조성대.홍제성 특파원 =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일을 당해서도 화를 내지 마세요. 화를 내면 건강에 해로워요." 중국어 현대 발음 표기법인 한어병음(漢語병재방변에 幷音)을 창시한 올해 104살의 저우여우광(周有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