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조현아 상무 기내식 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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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한진家  #조현아  #상무

(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5) 상무가 기내식 개발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면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조 상무는 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일등석 기내식 시식 행사에 참석해 "(한우와 토종닭을 활용한 메뉴의) 아이디어는 직접 냈다"고 말했다. 조 상무는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을 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