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게 치러진 유니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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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2일 오후 인천 서구 왕길동 온누리병원에서 치러진 가수 유니(26.여)의 영결식은 조문객이 거의 없이 쓸쓸하게 치러졌다. 외할머니와 어머니, 외삼촌과 교회 지인들, 소속사 관계자 등 20여명만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틀장으로 빨리 치러진 장례식은 시종일관 침울한 분위기였다. 작곡가 한대수, 개그맨 김제동과 연예기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