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회적 기업 처음 문열어
0 담기
69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울산  #동구  #사회적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의 첫 사회적 기업인 희망을 키우는 일터(이사장 이숙자)가 3일 동구 방어동 동진경로당 2층 사무실에 문을 열었다. 희망을 키우는 일터는 지난해말 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서를 받아 정부와 자치단체 등의 자금 지원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실업자 등 취약계층 26명이 고용됐다. 이들은 도시락 제조와 판매, 공용 유료주차장(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