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인경.지애, 이글 한방으로 선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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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LPGA  #인경지애  #이글

(피닉스=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피닉스에 불어닥친 강풍도 김인경(21.하나금융)과 신지애(21.미래에셋)를 막아서지 못했다. 김인경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파파고 골프장(파72.6천7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골프 피닉스 LPGA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18번홀(파5) 이글을 포함해 버디 5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