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지애.성미 "우리는 절친한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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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LPGA  #지애성미  #quot우리는

(피닉스=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사진은 같이 안 찍을래요. 키가 안 맞잖아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골프 피닉스LPGA인터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한국시간) 위성미(20.나이키골프)와 반갑게 인사하던 신지애(21.미래에셋)가 웃으며 달아났다. 올 시즌 LPGA 투어 최대 신인으로 꼽히는 신지애와 위성미는 이날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