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의병장 후손 텐 "순위는 중요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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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가장 큰 목표는 쿼드러플 토루프(공중 4회전)를 성공하는 것이죠"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 참가한 의병장 후손 데니스 텐(16.카자흐스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25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