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 "다구치도 함께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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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김현희  #quot다구치도  #함께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이 자리에 다구치 씨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987년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의 범인인 김현희(47) 씨는 북한에 있을 당시 김 씨의 일본어 교사였던 다구치 야에코(田口八重子, 북한명 이은혜) 씨 가족을 만나 기쁨을 표시하면서도 다구치 씨와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했다. 다구치 씨의 장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