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아들아, 세월이 간다고 잊히겠니.."
0 담기
79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quot아들아  #세월이  #간다고

용산참사 故김남훈 경사 종재식 열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아들아, 오늘따라 왠지 더 보고 싶구나. 그립고 그립지만 그저 편히 쉬고 있으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는 이 아비, 어미의 마음. 세월이 간다고 잊히겠니. 사랑하는 아들아..." 지난 1월20일 용산 철거민 농성 현장에서 진압작전을 벌이다 순직한 고(故) 김남훈(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