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과 빨래터 소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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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과  #빨래터  #소설로

작가 이경자씨 "기본 사실에다 상상력 보태" (앵커) 위작 논란으로 미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고(故)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를 제목으로 한 소설이 나왔습니다. 진위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민감한 시기에 출간돼 출판계는 물론이고 미술계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혜숙 기자가 소설을 쓴 중견작가 이경자씨를 만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