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황선홍 감독 "공격 축구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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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부산  #황선홍  #감독

(안탈리아터키=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황선홍(41) 감독이 2009시즌 화끈한 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걸었다. 지난 시즌부터 부산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감독은 첫해 정규리그에서 5승7무14패로 14개 팀 가운데 12위에 그치는 부진을 맛봤다. 1월28일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18일 귀국하는 황선홍 감독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