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선종 나흘째..각계 인사 조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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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추기경  #선종  #나흘째각계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평생 사랑과 화합을 외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87세를 일기로 선종한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의 빈소가 마련된 명동성당에는 19일 오후에도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해 종교계 인사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해인사 성철스님을 모셨다는 원탁스님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정원식 전 국무총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