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에 6만5천여 조문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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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명동성당에  #6만5천여  #조문

칼바람 속 애도행렬..2시간 이상 기다리기도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의 선종 이틀째인 1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 명동성당에는 조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평생 사랑을 실천하면서 존경을 한몸에 받아온 고인의 행적을 실감케 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일반 시민의 조문이 허용되자 명동성당 본관 대성전에는 김 추기경의 마지막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