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왕산참사 장례식, 하늘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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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화왕산참사  #장례식  #하늘도

(창녕=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아이고 내 딸아, 내 딸아.. 니 어디가노.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화왕산 참사로 숨진 윤순달(36.여).백계현(55)씨의 장례식이 엄수됐다. 13일 오전 8시께 경남 창녕군 창녕읍 한성병원에서 열린 윤씨의 장례식에서 어머니는 딸의 시신이 담긴 관이 영구차에 실리자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