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美서 레인 상표권 갈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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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비  #美서  #레인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가 영어 이름 레인(Rain)을 둘러싼 미국 음반기획사와의 상표권 갈등을 합의로 해결했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11일 "레인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해둔 미국 레인 코퍼레이션(Rain Corporation) 측과 비의 대리인,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