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생생히 찍으려 배바위 근처 자리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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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생생히  #찍으려  #배바위

김해사진연구회 이윤기 회장..회원 김길자씨는 끝내 희생 (창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바람을 등지고 있어 화마가 덮칠 줄 생각조차 못했어요" 정월대보름 억새태우기 현장을 사진찍기 위해 화왕산을 찾았다가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한 이윤기(65) 김해사진연구회 회장은 "사진기며 삼각대며 도구를 미처 챙길 틈도 없이 불길을 피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