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천천면 느티나무 당산제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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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천천면 #느티나무

(장수=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정월 대보름을 맞아 9일 전북 장수군 천천면 봉덕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느티나무 당산제가 재연됐다. 문화재청 후원으로 마련된 당산제는 잊혀가는 지역의 고유한 세시풍속을 되살리고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당산제에서 초헌관에는 마을에서 연령이 가장 많은 조학근(81)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