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연아 "아사다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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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제는 서로에 대한 경쟁의 생각을 떨쳐버릴 때도 된 것 같아요." 피겨퀸 김연아(19.군포 수리고)가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와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서로 발전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김연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