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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 "부인 4억 차명계좌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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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4억  #공정택  #몰랐다quot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부인이 차명계좌로 관리하던 4억원을 선거 때 재신신고에서 누락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공 교육감은 "처가 선교 사업을 하려는 뜻에서 저와 상의 없이 돈을 모은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