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ㆍ배수빈 애자서 연인으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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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애자서  #연인으로  #최강희ㆍ배수빈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정조로 출연했던 배수빈이 영화 애자에서 최강희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19일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수빈은 스크린 데뷔작인 애자에서 연애보다는 일이 먼저인 애자(최강희) 때문에 속병을 앓는 잘 나가는 홈쇼핑 PD 철민 역을 맡았다. 시리우스픽처스가 제작하고 정기훈 감독이 연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