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짝퉁 명품 220억원 어치 밀수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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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경남본부세관은 15일 가짜 명품시계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 진품시가 220억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이모(49.여)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김모(49) 씨를 수배했다. 세관에 따르면 총책 김 씨는 중국에 머물면서 2007년 6월부터 가짜 명품시계와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 중국 위해시와 진해를 오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