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 상금왕 배상문 "올해 PGA 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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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작년에는 일정도 빡빡했고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한국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 배상문(23.캘러웨이)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지는 못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개막 이틀을 앞둔 14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따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