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 상금왕 배상문 "올해 PGA 꼭 간다"
0 담기
13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간다quot  #꼭  #배상문

(호놀룰루=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작년에는 일정도 빡빡했고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한국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 배상문(23.캘러웨이)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지는 못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개막 이틀을 앞둔 14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따가운 햇볕 아래 땀을 흘리고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