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가뭄 극심..20년만에 황지연못서 취수
0 담기
63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가뭄  #극심20년만에  #취수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극심한 겨울 가뭄은 강원 태백시를 1천300리 낙동강 발원지의 물까지 퍼내야 하는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태백시는 13일부터 비상급수차량의 펌프를 이용해 시내 중심에 위치한 황지연못에서 1일 300t씩 취수를 시작했다. 황지연못에서의 취수는 한국수자원공사 태백권관리단의 광동댐이 1989년부터 태백시에 광역상수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