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새해맞이 인파로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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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새해맞이  #시드니  #인파로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던 지난 31일 오후 호주 시드니 보타닉가든 옆 잔디밭. 수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행렬이 이어졌다. 이들은 다름 아닌 이날 자정부터 열리는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한 인파다. 보다 전망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새벽5시부터 인파가 몰렸다. 오후에 도착한 시민들은 4시간이상 땡볕에 서서 기다려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