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잔잔한 울림 하우스 오브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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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디  #새영화  #오브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파리에 사는 중년의 미국인 만화가 톰(데이비드 듀코브니)의 삶은 고달프다. 이혼한 아내와 재결합하고 싶지만 아내는 잘 만나주지 않으며 13살 생일을 맞은 아들은 약속을 자주 어긴다며 원망한다. 그뿐만 아니다. 사실 톰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이 있다. 어릴 적 프랑스에 건너오고 나서 한 번도 고향 미국에 돌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