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얼굴없는 천사 9년째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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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9년째  #선행  #얼굴없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몰래 전달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얼굴없는 독지가의 선행이 9년째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사무소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40분께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전화를 걸어와 "동사무소 지하주차장 옆 화단에 현금과 돼지저금통이 들어 있는 쇼핑백이 있으니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